AMH Anti-Müllerian hormone
항뮬러관호르몬. 난소에 남아 있는 난포의 양(난소 예비력)을 반영하는 수치로, 생리 주기와 관계없이 검사할 수 있다. 난자의 질이나 자연임신 가능성을 직접 말해 …
자세히 보기항뮬러관호르몬. 난소에 남아 있는 난포의 양(난소 예비력)을 반영하는 수치로, 생리 주기와 관계없이 검사할 수 있다. 난자의 질이나 자연임신 가능성을 직접 말해 …
자세히 보기착상 직후부터 태반에서 분비되는 임신 호르몬. 임신테스트기가 검출하는 물질이며, 초기에는 48~72시간마다 약 2배씩 늘어 임신 진행을 판단하는 지표로 쓴다.
자세히 보기임신 10주 이후 산모 혈액 속 태아 DNA 조각을 분석해 다운증후군 등 주요 염색체 이상의 위험도를 알려 주는 선별검사. 검출률은 99%에 가깝지만 확진검사는 …
자세히 보기난소에 생기는 물혹. 배란 과정에서 생기는 기능성 낭종은 대부분 1~3개월 안에 저절로 사라지지만, 자궁내막종·기형종처럼 사라지지 않는 낭종은 크기와 증상에 따라…
자세히 보기과배란 후 채취한 성숙 난자를 유리화(급속) 동결해 보관하는 가임력 보존 시술. 냉동 당시 나이의 난자 상태가 유지되므로 만 35세 이전에 하는 것이 유리하다.
자세히 보기배란이 불규칙하고, 초음파에서 작은 난포가 많이 보이며, 남성호르몬이 높은 특징 중 두 가지 이상을 만족하는 내분비 질환. 생리불순과 배란 장애로 난임의 흔한 원…
자세히 보기지름 2.5cm의 단일 포트로 3D 카메라와 관절이 있는 로봇 팔 3개를 넣어 하는 단일공 로봇수술. 집도의가 콘솔에서 조작하며 좁은 골반 안에서도 정교한 박리와…
자세히 보기배꼽 한 곳(약 2~2.5cm)만 절개해 모든 기구를 넣는 복강경 수술. 흉터가 배꼽 주름 안에 숨겨져 거의 보이지 않지만, 기구가 한 지점에서 들어가 숙련된 집…
자세히 보기임신 11~13주 6일 사이 초음파로 재는 태아 목 뒤 피하 조직의 두께. 3mm 이상이면 염색체 이상이나 심장 기형 위험이 높아져 추가 검사를 권한다.
자세히 보기배에 0.5~1cm 크기의 작은 구멍 3~4개를 내고 카메라와 가는 기구를 넣어 화면을 보며 하는 수술. 개복에 비해 통증이 적고 흉터가 작으며 회복이 빠르다.
자세히 보기출산 후 자궁을 비롯한 몸이 임신 전 상태로 돌아가는 약 6주의 기간. 오로, 자궁 수축, 호르몬 변화와 함께 산후우울감이 나타날 수 있는 시기.
자세히 보기질 안의 유산균이 줄고 혐기성 세균이 과증식해 생기는 가장 흔한 질염. 회백색 묽은 분비물과 생선 비린내가 특징이며 메트로니다졸 등 항생제로 치료한다.
자세히 보기과배란으로 여러 개의 난자를 키워 몸 밖으로 꺼낸 뒤 배양실에서 정자와 수정시키고, 3~5일 키운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시술. 체외수정이라고도 한다.
자세히 보기임신 15~20주에 배를 통해 가는 바늘로 양수를 채취해 그 속의 태아 세포로 염색체 이상을 확진하는 검사. 신경관 결손(AFP)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.
자세히 보기출산 후 자궁에서 나오는 분비물. 붉은색(3~4일)→갈색·분홍색(1~2주)→노란빛(2~3주 이후)으로 바뀌며 4~6주 안에 멈춘다.
자세히 보기임신 11~13주에 태반의 융모 조직을 채취해 태아 염색체 이상을 확진하는 검사. 양수검사보다 이른 시기에 결과를 알 수 있으며, 정확도는 99% 이상이다.
자세히 보기분만이 가까워져 자궁경부가 열리기 시작하면서 경부를 막고 있던 점액 마개가 피와 섞여 나오는 것. 분만 며칠 전~수 시간 전에 나타나며, 이슬 자체는 응급이 아니…
자세히 보기배란 시기에 맞춰 세척·농축한 정자를 가는 관으로 자궁 안에 직접 넣어 주는 시술. 마취 없이 5분 안팎이면 끝나며, 회당 임신율은 약 10~20%다.
자세히 보기단순 입덧을 넘어 하루 종일 구토해 음식과 물을 거의 넘기지 못하고, 탈수와 체중 감소(임신 전 체중의 5% 이상)가 생기는 상태. 수액 치료가 필요하다.
자세히 보기자궁 근육층에서 생기는 양성 종양. 가임기 여성의 20~40%에서 발견되며 대부분 증상이 없어 지켜보지만, 생리과다·빈혈·압박 증상·난임이 있으면 치료한다.
자세히 보기자궁내막 조직이 난소·복막 등 자궁 밖에서 자라 염증과 유착을 일으키는 질환. 심해지는 생리통, 골반통, 성교통, 난임이 주요 증상이며 가임기 여성의 약 10%에…
자세히 보기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층 안으로 파고들어 자궁이 전체적으로 커지고 단단해지는 질환. 심한 생리통과 생리과다가 특징이며 40대 이후에 흔하다.
자세히 보기수정란이 자궁내막에 자리 잡을 때 생기는 소량의 출혈. 수정 후 6~12일, 예정 생리일 며칠 전에 분홍색이나 갈색으로 아주 적게 비치고 1~2일 안에 멈춘다.
자세히 보기엄마가 느끼는 태아의 움직임. 초산은 18~20주, 경산은 16~18주쯤 처음 느끼며, 28주 이후에는 하루 태동 횟수를 세어 태아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로 쓴다.
자세히 보기해당 초성으로 시작하는 용어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