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덜미투명대 (NT)
Nuchal translucency
임신 11~13주 6일 사이 초음파로 재는 태아 목 뒤 피하 조직의 두께. 3mm 이상이면 염색체 이상이나 심장 기형 위험이 높아져 추가 검사를 권한다.
이 시기 태아의 목 뒤에는 정상적으로도 얇은 체액층이 있습니다. 이 두께가 두꺼울수록 다운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과 선천성 심장병 위험이 높아집니다.
결과 해석
- 대개 2.5~3mm 미만을 정상 범위로 봅니다(주수에 따라 기준이 다름).
- 3.0~3.5mm 이상이면 NIPT 또는 융모막검사·양수검사 같은 확진검사를 상담합니다.
- NT가 두꺼워도 염색체가 정상인 경우가 많으며, 이때는 20주 전후 태아 심장 초음파를 권합니다.
의료정보 안내
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, 개별 환자의 진단·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. 증상이 있거나 궁금한 점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