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검사
Amniocentesis
임신 15~20주에 배를 통해 가는 바늘로 양수를 채취해 그 속의 태아 세포로 염색체 이상을 확진하는 검사. 신경관 결손(AFP)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.
초음파로 태아와 태반 위치를 확인하며 약 15~20mL의 양수를 뽑습니다. 양수는 곧 다시 채워집니다. 검사 후 하루 이틀은 무리한 활동을 피하세요.
융모막검사와의 차이
- 시기: 15~20주(융모막검사는 11~13주)
- 유산 위험: 약 0.1~0.3%로 융모막검사보다 낮음
- 염색체 이상 외에 신경관 결손(AFP)도 확인 가능
의료정보 안내
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, 개별 환자의 진단·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. 증상이 있거나 궁금한 점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